수신초등학교, ‘가슴 뭉클 명품 기획 공연’ 관람
 
문화신문

 

수신초등학교(교장 이미영)20일 충남학생교육문화원이 기획한 가슴뭉클 명품 기획 공연’ <음악이 춤을 추다>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 공연은 월드 뮤직 그룹 공명이 세계 순회공연 등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공연 중에서 반응과 평가가 좋았던 내용들을 모아서 선보였다. 특히 국악에 힙합, 비보잉, 세계 여러 나라 악기 등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감을 높였다.

 

▲     © 편집부

 

수신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예술 교육에 대한 관심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예술동아리 활동, 공연 관람 체험학습, 방학 중 음악 캠프, 수신 꿈나무 예술제 등을 교육과정에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11악기 교육을 통하여 음악적 소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2학년 학생은 국악은 지루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신나는 춤과 신기한 악기와 함께 보니까 재미있었어요. 앞으로 국악에 더 관심을 갖고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6/21 [16:18]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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