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천안시를 적극 알리다!
 
문화신문

 

천안시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 제16회 중국 베이징 국제관광박람회에서 관광홍보관을 운영해 천안시를 적극 알렸다.

 

시는 사드 설치이후 중국정부 차원에서 한국관광을 금지시해 왔으나 최근 들어 서서히 해금의 조짐을 보이고 있고 민간 차원의 한국관광도 서서히 물꼬를 트고 있어 이번 관광박람회를 통해 천안을 확실히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     © 편집부

 

이번 박람회에는 강원도와 산하시군, 대전시 그리고 충청남도와 천안시를 비롯한 7개 시군이 함께했으며, 천안시는 흥타령춤축제를 포함한 관광홍보와 의료관광을 중점 홍보했다.

 

특히 천안소재 기업 중 제2일반산업단지내 자리잡고 있는 롯데푸드가 빙과류를 협찬해 무료 나눔 행사를 가져 박람회장을 찾은 중국인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의 인기를 모았다.

 

행사 2일차인 19일에는 글로벌 위성TV ‘봉황망과 전국 케이블TV 매체인 한국여행과의 2차례에 걸친 인터뷰를 통해 흥타령춤축제를 포함한 천안관광을 홍보했다.

 

독립기념관이 소재한 충절의 도시로서 일제 강점기 임시정부와 독립투쟁들의 활동에 대한 배려와 후원에 감사의 뜻을 표해 방송관계자의 특별한 관심을 이끌어 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대의 관광시장인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 등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적극적이고 파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며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의 의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19/06/21 [16:1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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