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여자중학교, 무색 페트병 사용 캠페인 실시
 
문화신문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에서는 18() 천안녹색소비자연대(공동대표 장민수)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송재용)의 주최로 재활용이 쉬운 제품 및 포장재 사용을 위한 무색페트병 사용 캠페인이 진행됐다.

 

▲     © 편집부

 

이번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현실에서 무엇보다도 제품 구매 시 재활용까지 생각하는 소비생활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트병 무색, 더 나은 재활용이라는 슬로건 아래 플라스틱 제품의 경우 유색 페트병과 비교해 무색 페트병이 재활용이 쉬워 고부가 가치가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는 것을 홍보하고 플라스틱 제품 선택 시 유색보다는 무색을 선택하도록 캠페인이 진행됐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는 하반기에도 무색페트병 더 나은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학교와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7/19 [15:53]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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