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 친친 리더십캠프 실시
 
문화신문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허삼복)은 관내 중학생 62명을 대상으로 718일부터 192일간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친친 리더십캠프를 실시한다.

 

▲     © 편집부

 

교육복지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본 캠프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타인과의 어울림을 통하여 자신감과 열정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1일차에는 글로벌 리더의 인성자질 함양 및 함께하는 리더의 소중함 알기,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인식, 경청과 배려 및 대화법 익히기로 구성되어 있다.

 

2일차에는 성취경험을 통한 자존감 신장, 자신의 강점과 변화요소 알아보기, 미래에 대한 고민과 탐색을 통한 비전작성법과 실천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꿈희망미래재단과 아산선문대학교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천안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하여 장학금지원, 교육기부, 시설사용, 프로그램 운영인력 등의 협조와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천안교육지원청 황인수 교육혁신센터장은학생들이 친친 리더십캠프 기간 동안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하여 자신의 비전을 구체화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7/19 [15:57]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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