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백석중학교, 2019 대한민국 청소년축제 Young Festa 최우수상
 
문화신문

 

천안백석중학교(교장 채 정숙)의 치어리딩 동아리 이클립스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주시지회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청소년 축제 Young Festa에서 최우수상(공주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 편집부

 

713일 예선을 거쳐 28() 금강 여름축제 주무대에서 8개팀이 결선에오른 결과 본교 이클립스 치어리딩팀(팀장 권채린)이 보컬팀과 댄스팀을 제치고 최우수상에 입상하여 상금 2백만원, 상장, 상패를 수여받았다.

 

당시 하루 종일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여 무대가 비에 젖어 있는 상태여서 액션이 큰 스턴트와 팜동작을 제대로 펼칠 수 없었던 점이 안타까웠지만 20명의 치어리딩 팀원들은 최선을 다해서 칼 군무를 펼쳤다.

 

천안백석중학교 이클립스 치어리딩팀은 2016년에 자율동아리로 창단되어 매일 점심시간과 방과후학교 수업을 이용하여 개인기와 단체 동작을 꾸준히 연습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충청남도 대표로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여하여 그 기량을 전국에 떨친바 있다.

 

여학생체육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본교에서는 치어리딩과 풋살을 권장하고 있으며 여학생 친화적 체육활동으로 심신이 건강한 천안백석인을 육성하고자 매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8/02 [09:5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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