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서,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은행원 표창장 수여
 
문화신문

 천안서북경찰서는23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신한은행 쌍용동지점, 천안불당금융센터 은행원 2명에게 일반국민 표창장을 수여한 뒤 해당 은행원 2명을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였다.

▲     © 편집부

 우리동네 시민경찰이란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고 시민의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범인검거 또는 범죄예방에 특별한 공이 있는 시민에게 부여하는 명칭으로, 시민이 우리 지역사회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체감안전도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시책이다.


기사입력: 2019/08/24 [09:14]  최종편집: ⓒ ccnweekly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