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중학교, 제55회 추계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 및 저학년 축구대회 준우승
 
문화신문

 

천안중학교(오창호 교장)는 제55회 추계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 및 저학년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한국중등(U-15) 축구연맹전 및 저학년 축구대회는 매년 진행되어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을 펼치도록 하는 꽤 규모가 큰 경기이다.

 

▲     © 편집부

 

금년 경기는 지난 812일부터 827일까지 울진과 영덕 일대에서 열띤 응원과 함께 실시되었다.

 

전국에서 약 180개의 팀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천안중학교는 28개의 팀과 경기에 참여하였다.

 

812일부터 예선을 통과하여 결승전까지 올라갔으며 준결승전에서는 우승후보인 후평중학교를 상대로 20의 승리를 하며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 만난 최강 서울 동원중학교를 만나 열심히 선전하였으나, 20으로 분패하여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천안중학교 오창호 교장은 준우승과 관련하여 천안중학교의 자랑과 긍지로서 무더운 날씨 속에 수많은 훈련을 통해 이루어진 학생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와 같은 훌륭한 결과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부심을 가지며 실력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인성을 겸비하는 세계적 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년 대회에서는 반드시 우승을 하겠다는 선수들의 다짐과 함께 학생들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사입력: 2019/09/06 [15:30]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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