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쌍용중학교, CBS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남중부 전국 3위
 
문화신문

 

천안쌍용중학교(교장 김진묵) 배구부가 829()부터 94()까지 충청북도 옥천에서 열렸던 2019CBS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 출전하여 남중부 3위를 차지해 배구부의 명성을 떨쳤다.

 

▲     © 편집부

 

CBS 전국중고배구대회에 출전한 본교 학생들은 비록 4강전에서 본오중에 2:1의 성적으로 문턱을 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있었겠지만 남중부 전국 3위의 준수한 성적으로 단체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공격 부문에서 이태민 학생이 개인상을 수상하여 천안쌍용중학교 배구부의 명성을 더욱 빛낼 수 있었다.

 

배구대회를 준비하며 집에서 따로 떨어져 기숙사에 지내며 체육관에서 전지훈련 및 합동훈련을 통해 긴 나날들을 땀을 흘리며 노력으로 일구었을 영애로운 결실이기에 학교 일원들은 자랑스러운 쌍용 배구부에 응원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도 원하는 꿈을 위해 노력하며 성장해가는 쌍용배구부의 활약을 기대한다.


기사입력: 2019/09/06 [15:30]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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