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보컬 ‘손승연’, 천안에서 유관순을 노래하다
 
문화신문

 

천안문화재단(안대진 대표이사)이 오는 26일 저녁 8시 천안흥타령춤축제 주무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뮤지컬 콘서트 유관순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야외공연으로 진행되며,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유관순 열사의 삶과 고뇌를 담은 주옥같은 노래 12곡을 선보인다.

 

▲     © 편집부

 

유관순 역에는 MBC 복면가왕 8연승 가왕으로 유명한 가수 손승연이 맡았다. 조선총독부 2대 총독인 하세가와 역에는 ‘DIMF 뮤지컬 페스티벌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뮤지컬 배우 서범석이 열창한다.

 

라이브 연주에는 천안시립교향악단과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합창에는 천안시립합창단 등 100명의 출연진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뮤지컬 콘서트 유관순31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작품이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흥타령춤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천안문화재단(041-900-0351)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9/12 [15:1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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