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축제장을 누비며 발로 뛰는 소통 의정’
 
문화신문

 

천안시의회(의장 인치견)천안흥타령춤축제 2019’ 축제기간동안 천안시의회 의정홍보관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친근한 의회로 다가가고 있다.

 

▲     © 편집부

 

특히, 시의원들이 직접 축제장 곳곳에서 열리는 행사를 찾아다니며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소통 의정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 L(두정동)우리 지역구 의원님들은 알았지만 다른 지역구 의원님들은 잘 몰랐는데 먼저 다가와 인사를 건내며 시의회에 바라는 점을 게시판에 남겨달라고 하셔서 시의회가 너무 친근하게 느껴졌다. ” 고 말했다.

 

26일에 축제장에서 열린 각종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의원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사진 () : 26일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와 충남약사회 등이 진행한 마약퇴치 캠페인에 동참한 김선홍 의원)

또한, 의정홍보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천안시 의회에 바라는 점을 접수받아 향후 의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천안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시민 의견 접수도 받고 있다. (사진 (아래) : 26일 천안시의회 의정홍보관에서 시민들과 대화중인 인치견 의장과 육종영 의원)

 

인치견 의장은 지역구 행사도 많은 시기로 일정이 매우 바쁜 때임에도 불구하고 시의원들이 틈틈이 의정홍보관과 축제장에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이 찾아오기 전에 시의원들이 축제장을 발로 뛰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적극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9/28 [13:51]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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