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여자중학교, 제21회 충남학생연극축제 천안지역 발표회 참가 3개 부문 수상 쾌거
 
문화신문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는 지난 93일부터 20일까지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개최된 2019 21회 충청남도학생연극축제 천안지역 발표회에 참가한 뮤지컬 동아리더 라이프가 창작 뮤지컬‘The Shape of Dream’로 단체상, 개인 연기상, 지도교사 표창 3개 부문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     © 편집부

 

 

이번 발표회는 천안지역 초고 연극뮤지컬 22개 동아리가 참가한 가운데 천안서여중 뮤지컬 동아리더 라이프는 진로문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The Shape of Dream’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단체상 부문 최고상인 교육감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그리고 뮤지컬에 출연한 장소망(3학년), 강성은(3학년), 조효희(3학년) 학생은 개인상 부문 연기상을, 뮤지컬을 연출한 교사 윤주경(천안서여중)은 지도교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The Shape of Dream’을 관람한 김현진(3학년)뮤지컬을 보고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제21회 충청남도학생연극축제를 통해 천안서여중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발산하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기사입력: 2019/10/05 [09:30]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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