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숲 체험교육, 유아 건강과 행복의 원천”
 
문화신문

 

양승조 충남지사는 12일 아산 신정호수공원에서 열린 8회 숲 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에 참석해 축하했다.

 

▲     © 편집부

 

이번 전국대회는 양 지사를 비롯한 이명수·강훈식·박완주 국회의원, 박종호 산림청 차장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아숲체험교육 정책 및 우수사례 발표, 숲속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오늘날 숲은 휴양과 치유, 여러 사회문화 영역과 결합해 산림복지라는 숲의 사회적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산림은 국민 휴양과 치유의 기반으로서 우리에게 연간 126조원, 국민 1인당 249만원의 혜택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도는 국민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애주기별·계층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이 대회를 통해 숲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가 널리 확산하고, 유아숲교육이 한층 더 발전하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19/10/12 [13:51]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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