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인애학교, 2019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 참가 및 수상
 
문화신문

 

천안인애학교(교장 김선태)에서는 이달 초 서울 The-K호텔에서 열린 ‘2019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4명의 학생이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하여 금상 1, 동상 2, 장려상 1개를 수상하였다.

 

▲     © 편집부

 

‘2019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여 가슴 뛰는 나의 꿈 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장애학생 진로체험활동>을 함께 운영되었다.

 

특수학급 부문은 바리스타, 사무보조 등 6개의 종목으로 진행되었고, 특수학교 부문은 가죽공예, 과학상자 등 6개의 종목이 진행되었다. 천안인애학교에서는 가죽공예, 과학상자, 종이공작, 다과요리 4개의 부문에 각각 출전하여 기량을 뽐내어 금상 1, 동상 2, 장려상 1개를 수상하였다.

 

특수학교 종이공작 류한솔 금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

특수학교 가죽공예 박태규 동상(서울특별시 교육감상) 수상

특수학교 과학상자조립 조정훈 동상(서울특별시 교육감상) 수상

특수학교 다과요리 이서진 장려상(서울특별시 교육감상) 수상

 

이번 페스티벌에 출전한 한 학생은 긴장되고 많이 떨렸지만 그동안 연습한 것을 생각하며 열심히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직업기능을 발휘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고, 직업의식의 고취와 취업에 대한 욕구가 커지리라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9/10/19 [13:04]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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