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부성초등학교, 어울림한마당 제18회 솔밭축제 개최
 
문화신문

 

천안부성초등학교(교장 최경화)에서는 1024() ~ 1025() 이틀간 꿈과 끼를 꽃피우는 어울림한마당 제18회 솔밭축제가 열렸다.

 

강당인 하랑관에서는 작품전시회와 학습발표회가 개최되어 많은 학부모님이 참석하여 소중한 자녀의 모습을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     © 편집부

 

학습발표회는 5학년 1반의 블랙라이트를 시작으로 합창, 부채춤, 깃발춤, 난타, 치어리딩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루어져 힘찬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하랑관 연결통로에는 학급별 인성 사진 콘테스트 사진과 학교 홍보 활동 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이루어져 다양하고 질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학부모회에서는 학급별 걱정인형 만들기를 학생들과 함께 제작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함과 동시에 학교, 학부모, 학생들이 모두 자발적 참여자가 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솔밭축제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

 

또한 하랑관 안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교실의 작품전시를 통해 방과후 교육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천안 부성초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천안 부성초등학교 학생들이 꿈 끼를 꽃피우는 모습을 좀 더 심도 있게 지켜보고 마음에 담아갈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기사입력: 2019/10/25 [13:17]  최종편집: ⓒ ccnweekly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