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시정발전을 위한 예리한 시정질문 쏟아져
 
문화신문

 

226회 임시회 기간 중인 천안시의회(의장 인치견)의 시정질문 마지막 날인 1, 김선홍, 유영채, 박남주, 육종영 의원의 질문과 제안에 대해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     © 편집부

 

김선홍 의원은 천안시 시티투어버스와 관련해서 2층 시티투어 차량구입 시 저상버스 도입을 검토해 줄 것을 관계 부서에 제안했다. 이어 현재 운행 중인 일반버스나 저상버스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노선 개편 시 노선별 전수 조사를 통해 교통약자에게 불편함은 없는지 사전에 철저히 파악 할 것과 승강장 설치 가이드라인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유영채 의원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을 통해 천안시가 대한민국 축구의 중심지로의 자리매김 할 것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했고,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 부서에서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노력해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폭염 그늘막과 관련하여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그늘막 설치에 관심을 갖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자살 예방과 관련하여 시민의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자살예방센터가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해줄 것을 요구했다.

 

박남주 의원은 천안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현황을 확인 후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학교급식 관련하여 시에서 책임성을 갖고 급식센터를 운영해 줄 것을 주문하며,

천안시학교급식센터 감사 결산보고서 관련하여 식재료 조달체계와 결산의 투명성 확보를 강조했다. 안정적이고 신뢰가는 학교급식을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자주 개최할 것과 학교급식지원센터 파견 공무원의 역할을 강화 할 것, 일반농산물 가격 결정에 생산농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농민 참여를 보장할 것을 제안했다.

 

육종원 의원은 농민수당과 관련하여 농업의 어려운 실정을 언급하며 관련 부서에 농민 수당 도입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동남구와 서북구의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기종의 차이를 두지 말고 농기계를 동일하게 구비할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요구했다.


기사입력: 2019/11/02 [10:48]  최종편집: ⓒ ccnweekly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