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여자중학교, ‘직업인 멘토의 날’ 운영
 
문화신문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111() 전교생을 대상으로 ‘2019. 직업인 멘토의 날을 운영하였다.

 

이번 진로체험은 학생들이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개발 및 자기 주도 진로설계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진행되었다.

 

▲     © 편집부

 

이번 직업인 멘토의 날은 레크레이션 강사, 안무가, 웹툰작가, 시인, 창업전문가, 간호사, 호신술, 유치원 교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전문인의 강의를 들으며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강사와 함께 대화하며 평소 느껴보지 못했던 직업들을 체험해보며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움과 동시에 여러 직업 세계에 대해 알아갔다.

 

간호사의 강의를 들은 2학년 학생은 간호사보다는 의사가 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간호사도 의사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고, 환자들을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는 간호사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직업인 멘토의 날을 통해 천안서여중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에 기반한 자기 주도적인 진로설계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맘속에서 키워온 소중한 꿈에 한발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기사입력: 2019/11/02 [10:48]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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