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초등학교, 꽃꽂이부 운영
 
문화신문

 

수신초등학교(교장 이미영)118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전문적 학습 공동체 구성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꽃꽂이부를 운영한다.

 

여러 가지 꽃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꽃꽂이는 계절에 따라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고 개인마다 개성이 잘 드러난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     © 편집부

 

 

수신초등학교는 매주 수요일마다 전문적 학습공동체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직원 예술 동아리 꽃꽂이부 역시 교원의 예술 교육 전문성 및 화합 도모를 위해 기획 및 운영되고 있다.

 

특히 생태공원 및 생태 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본교의 교육 방향에 맞게 다양한 자연의 재료 및 자원을 활용해 작품 만들기를 하고 있어 학생들과 함께 도전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다.

 

이날 참여한 한 교사는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꽃꽂이였는데, 막상 참여해보니 같은 재료로도 여러 가지 모양의 작품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다.”고 말하였으며, 한 교직원은 꽃꽂이를 하며 학교 구성원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1/10 [11:53]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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