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종사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문화신문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122() 관내 종사자를 대상으로 2019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인 차별금지에 대한 이해 향상,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     © 편집부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인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최순호 사무국장의장애:지식을 생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관련법·장애인 편의시설·인권 감수성 등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종사자는 오늘 교육 중 인권감수성에 대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복지 안에서 인권이 침해될 때에는 이것을 인권침해로 바라보고 문제로 인식하고 복지개선을 위해서는 인권감수성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만큼 장애인들이 사회적으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지속적인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11/23 [10:48]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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