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흥타령춤축제2019, 명품축제로 ‘우뚝’
 
문화신문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 축제참여단체,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유공자 시상식과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     © 편집부

 

이날 시상식 및 평가보고회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19’의 성공적 개최를 이룩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향후 개최될 축제의 발전방향과 개선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평가보고회에서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지진호 교수)천안흥타령춤축제2019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축제기간 동안 123만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한 문화향유권 확대를 지향하는 축제라고 평가됐다.

 

또한 시민의 문화향유권 확대를 통한 문화복지를 구현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축제기간 동안 321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분석한 관람객 만족도 등을 담았다.

 

축제의 전반적인 관람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2점으로 매우 우수했으며 만족도와 관련한 항목의 분석 결과, 긍정적으로 응답한 경우가 260(81%)으로 높게 나타났다.

 

축제 재참여 의사와 관련한 분석 결과를 보면 긍정적으로 응답한 경우가 282(88%), 축제 재참여 의사는 약 90%에 육박했다.

 

방문객의 경우 가족 단위 방문객이 60.1%로 가장 많았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면서 여가를 즐기기 위해 축제장에 방문했다고 답했다.


기사입력: 2019/11/23 [10:4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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