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꿈과 열정의 2019 천안대학가요제 성료
 
문화신문

 

천안문화재단(대표 안대진)은 지난 28천안대학연합축제2019 천안대학가요제를 천안단국대학교 학생회관 학생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 편집부

 

천안대학연합축제2019 천안대학가요제젊은 날의 도전! 꿈과 끼의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천안 12개 대학 연합을 통한 문화예술 교류와 청년문화 창출의 장을 마련해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졌다.

 

끼와 재능 있는 천안 대학 예비가수들의 등용문인 이날 행사는 본선 경연 8팀의 무대와 초대가수 다비치의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과 천안 시민 700여명이 객석을 가득 채워 모두가 축제를 즐겼다.

 

치열히 경쟁한 끝에 백석대 송정인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은 단국대 주로키, 은상은 상명대 다크니스, 동상은 순천향대 아인슈페너가 차지했다. 장려상은 순천향대 이우종 학생, Thu.G, 그리고 선문대 김하겸 학생이 받았다.

 

안대진 대표이사는 비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때문에 행사가 축소됐지만, 참가팀들의 열정과 젊음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천안 대학 연합으로 더욱 행사가 의미 있었다, “앞으로도 건전한 대학 문화 발전과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1/30 [09:52]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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