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흥타령춤축제, 2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문화신문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이 주최·주관한 천안시 대표축제천안흥타령춤축제‘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지역축제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 편집부

 

14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브랜드, 인물, 기관 등을 발굴해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시상을 하고 있다.

 

6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된 제16천안흥타령춤축제2019’는 국내외 우수 공연단 초청 및 다양한 장르의 춤 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올해 123만 여명의 관람객을 모았다.

 

축제는 19개국의 무용단과 국내 춤꾼들이 대거 참가해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시켰다.

 

시상식은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열려 천안문화재단 안대진 대표이사와 축제관계자들이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내년에 개최되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0’2020923일부터 27일까지 천안 불당동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11/30 [09:5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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