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건복지부장관상
 
문화신문

 

천안시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4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천안시는 620일 출범식을 기점으로 만성급성 질환이 있는 돌봄 대상 모델 400여명을 발굴해왔다.

 

▲     © 편집부

 

어르신들이 병원에 입원하거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지역에서 거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주거·돌봄·의료분야 30여 개의 서비스를 대상자 욕구에 맞게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취지를 살려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강재형 복지정책과장은 선도사업을 통해 정부의 사업 취지에 맞게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방문해 각종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으며 특히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해 대상 어르신들이 만족하고 있다내년에도 더 좋은 서비스로 돌봄 대상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2~13일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전 공유대회에서 진행됐다.

 

비전 공유대회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시행에 따른 정책효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년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으며, 1~2차 선도지역 16개 지자체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관련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9/12/14 [13:14]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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