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 겨울방학 중 기초학력 지도강사 현장 지원
 
문화신문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가경신) 학교지원센터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 순회교사를 학교로 파견하여 한글 미해득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 편집부

 

5명의 교사가 4개 학교로 찾아가서 학생 수준에 따른 팀별로 지도하며, 기초학력 집중 지도로 학업 성취 의욕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자료도 지원하고, 강사비 지급 등 행정적인 업무와 예산을 지원하여 학교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가경신 교육장은 “2020년 천안교육은 책임지도 역량 강화와 지원 확대로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학습 부진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과 지도로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키고, 학습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한 개별 맞춤식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을 회복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2020/01/10 [10:41]  최종편집: ⓒ ccnweekly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