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 대한불교조계종(도솔회), 코로나19 응원 위해 천안의료원에 사찰음식 제공
 
문화신문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뜻을 담은 종교계의 응원과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     © 편집부

 

311일 대한불교조계종 무애사(주지 광현스님), 광명사(주지 광명스님), 화엄사(주지 도겸스님), 정락극사(주지 일양스님)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및 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연잎밥, 나물, 직접 담근 장아찌 등 사찰음식 200인분을 전달했다.

 

대한불교조계종(도솔회)최근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의 일선현장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의료인 및 직원들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뜻을 밝혔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도솔회)은 조계종에서 지정한 사찰음식 명장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으며, 천안의료원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에 매주 방문하여 말기환자와 가족을 위하여 영적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3/14 [08:56]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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