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한의사회,코로나 19 극복위해 천안의료원에 물품 기부
 
문화신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투중인 의료현장 종사자들에게 충청남도 한의사회에서 과일세트 등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     © 편집부

 

천안의료원은 국가지정병원인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확진환자만 입원을 받고 있으며, 현재 70여명이 입원 중에 있다.

충청남도한의사회는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움에 직면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종결될때까지 힘을 내달라고 전했다.

 

이에 천안의료원장 이경석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주어서 감사드린다,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0/03/21 [12:44]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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