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 상반기 신·증설, 노후 특수학급 교육환경 개선
 
문화신문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가경신)13학급의 특수학급 신·증설과 노후 특수학급 5학급 등 관내 16개교() 특수학급 18실을 대상으로 42백만원을 들여 ‘2020 상반기 특수학급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     © 편집부

 

특수학급 환경개선은 특수학급 신·증설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학교별·지역별 균형적인 특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노후 된 특수학급의 시설, 설비 개선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지원된 환경개선비는 학교별, 급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성과 요구에 맞춰 일상생활 훈련, 도서·교구활동, 직업교육 등을 위한 공간 구조화 작업 정서 안정 도모를 위한 편백나무 시공 등의 인테리어 상하수도, 전기 등 시설설비 스마트교육, 특수교육 기자재 구비 등에 활용됐다.

 

특수교육팀 박병기 장학사는 종합적인 환경개선 컨설팅을 거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수학습활동과 통합교육 기회 제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도록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고 했다.

 

가경신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교육적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적 요구를 면밀히 파악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교육권이 보장되고, 존중받는 천안교육을 만들겠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03/21 [12:47]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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