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배달 9번째 주인공 박영민 주무관 선정
 
문화신문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9노사가 함께하는 칭찬배달’ 9번째 주인공으로 박영민(쌍용3)주무관을 선정하고 칭찬배달통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     © 편집부

 

통통통 하면 큰배달 배달이 간다사업은 매월 직원들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는 등 귀감이 되는 모범적인 직원을 내부 행복일터 게시판에 칭찬하면 노·사가 심사하여 1인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칭찬9호 주인공인 박영민 주무관은 2016년 임용된 행정서기(8)로 쌍용3동에서 회계·선거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본인 업무가 아니어도 세무·복지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민원인을 응대하는 등 성실한 자세로 동료를 배려하고 친절한 대민서비스를 제공하여 선·후배 공무원들의 칭찬과 지지를 받는 모범적인 공무원이다.

 

배달통에는 부서원들의 간식 그리고 노동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은 표창장이 담겨져 노사가 함께 박영민 주무관에게 전달했다.


기사입력: 2020/03/21 [12:48]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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