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초등학교, 독립기념관과 함께하는 우리고장 독립운동사 교육
 
문화신문

 

수신초등학교(교장 이미영)5일 금요일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천안의 독립 운동사 교육을 실시하였다.

 

충절의 고장 천안의 의미를 되새기고 유관순 열사, 이동녕 선생 등 지역 애국지사의 업적과 독립 운동사를 되짚어 봄으로써 학생들은 지역의 역사를 바로 알고 애향심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 편집부

 

특히, 이번 교육은 독립기념관 파견 전문 강사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독립운동 역할 놀이만세 운동퍼포먼스 등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 중심의 활동으로 전개되었다.

 

6학년 학생은 유관순 열사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역할놀이와 만세 운동을 직접해보니 조금이나마 열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학생은 독립투사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다른 지역이 아닌 천안에 살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독립기념관에 자주 가도록 노력해야겠다.”며 활동을 마쳤다.

 

이미영 교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학생들이 우리 고장에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크게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06/06 [10:52]  최종편집: ⓒ ccnweekly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