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장마철 대비, 수리시설 및 공사현장 점검
 
문화신문

 

충남도는 도내 주요 수리시설인 저수지와 배수장, 방조제 및 대규모 공사현장 등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에 대비,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     © 편집부

 

 

주요 점검 내용은 배수시설 작동 여부, 배수로 정비 상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 전기시설 관리상태 등이다.

 

도는 전수점검 후 노후 등으로 수리 및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시행 중인 배수개선사업 19지구 중 12지구의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을 부분 준공, 우기에 대비할 방침이다.

 

김윤호 도 농업정책과장은 시설물 관리자인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에 철저한 사전 점검 및 관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0/06/06 [10:53]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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