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여상, 서울신용보증재단 공기업 2명 합격 겹경사
 
문화신문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제천)는 지난 7월 전국 25명을 채용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시험에서 2020학년도 졸업생 2명이 최종 합격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     © 편집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중소기업 신용보증, 경영 및 기술지도, 각종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기업으로 높은 임금과 우수한 근무 환경으로 잘 알려져 많은 취업 준비생에게 꿈의 직장으로 불린다.

 

이러한 우수 공기업에 합격한 천안여상 박정우, 정예솔 학생은 2020학년도 졸업생으로 그간 여러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며 갈고 닦은 우수한 실력을 기반으로 고졸 전국 25명 합격의 취업문을 뚫고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천안여상은 최근까지 공기업, 공무원 등 우수 취업처에 많은 학생들을 합격시키고 있으며, 이는 입학 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맞춤형 전공동아리 활동과 취업 단계별 교육프로그램이 바탕이 된 결과다.

 

이제천 교장은우리 학생들이 꾸준히 우수 취업처에 합격소식을 전해줘 매우 자랑스럽다. 천안여상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 관리로 우수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20/08/08 [15:58]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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