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코카콜라, 수해 이재민 물품 지원
 
문화신문

 최근 폭우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LG생활건강과 자회사인 코카콜라가 각각 생활용품과 생수를 충남도에 기부했다.

 

도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동우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     © 편집부

 

LG생활건강은 이날 치약·샴푸·세탁세제 등 생활용품 6000세트를, 코카콜라는 864만 원 상당의 생수 8640개를 도에 기탁 했다.

 

도는 이번에 기부 받은 지원 물품을 공익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도내 수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물품은 수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위기상황에서 도민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LG생활건강과 코카콜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기부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8/08 [16:01]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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