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음식점 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문화신문

 

천안시와 위생단체가 합동으로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음식점 밀집지역 영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수칙 현장 지도 및 스티커 부착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특히 젊은 층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신부동 터미널 주변, 신방동 지역, 두정동 지역, 신불당 지역을 포함한 인근지역 음식점과 야간업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 및 지도에 나섰다.

▲     © 편집부

 

 

점검반은 방역수칙인 마스크 착용, 소독 환기하기, 마주보지 않기, 적정거리두기, 개인별 용기 제공, 음식 덜어먹기, 손님에게 포장 음식판매(포장할인) 및 배달서비스 이용 권장하기 등에 대해 홍보했다.

 

앞서 시는 또한 충남도 중위험시설로 지정된 음식점 150이상과 목욕장에 대해도 전자출입명부 설치 및 수기명부 작성 등도 철저히 지키도록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이에 대한 지도점검을 앞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차단하지 않으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영업주뿐만 아니라 종사자, 이용자도 모두 방역수칙에 동참해야한다, “코로나19가 더는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9/05 [09:20]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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