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체육회, 연세나무병원과 공동협력 업무 협약
 
문화신문

 

▲     © 강석철



천안시체육회와 연세나무병원이 18일 오전 천안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체육회 한남교 회장과 연세나무병원 이선호 원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맺고 체육인들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체육회 관련 의료지원, 체육회 관계자 병원비 감면 혜택, 기관홍보 및 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연세나무병원은 지난 20135월 척추관절 특화치료 전문의료기관으로 개원해 올해 2월 불당동으로 확장 이전한 가운데 전문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 72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앞으로 의료지원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체육인들은 물론 체육회 직원 및 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육인들이 안심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9/19 [11:4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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