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보호관찰협의회,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과 사랑 나눔
 
문화신문

 

법무부 천안보호관찰협의회(회장 장영기)25() 모범 보호관찰청소년 20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400만원 및 스팸선물세트 100만원지원과 천안죽전직업재활원에52만원 등 총552만원을 후원하였.

▲     © 편집부

 

 이번 행사는 천안보호관찰협의회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검정고시 합격, 취업, 학업 등을 성실히 이행하는 수 보호관찰 대상자를 격려하고,지역사회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부모 이혼 후 어렵게 생활하였던 대상자 이 모(17)군은이번 추석에는 장학금과 선물세트를 받게 되어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한가위를 보낼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

 

 정용재 천안죽전직업재활원장은웃사랑 나눔 실천은 어려운 환있는 취약계층을 풍요롭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안보호관찰협의회의 정성 어린 선물세트 기증에 사의 마음을전했다.

 

 장영기 천안보호관찰협의회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도움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하였고, 장학금을 받은모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꼭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배점호 천안준법지원센터 소장은밝고 따스한 지역공동체를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안보호관찰협의회에 감사드리고 소외된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9/26 [11:22]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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