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오성중-선문대 협업, 컴퓨터 AI교육 운영
 
문화신문

천안오성중(교장 박근수)은 방과후학교의 일환으로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에서 주관하는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AI 교육을 지역강사와 협업해 컴퓨터실에서 운영한다.

▲     © 편집부

 

 

선문대 SW가치확산센터는 천안오성중 방과후학교 컴퓨터코딩반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언플러그드 코딩, ODE, ORG를 통한 창의융합 소프트웨어 교육, 블록기반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한 소프트웨어교육과 3D 콘텐츠 제작, 앱인벤터를 이용한 창의융합형 앱 제작 등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흥미가 있었던 언플러그드 코딩을 쉽게 익힐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했다.

 

박근수 교장은 컴퓨터 AI교육은 사전 요구분석을 통해 학생 개별화 수업에 중점을 맞춰 더 높은 질의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대학과 지역강사와의 협업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SW융합인재 양성에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10/10 [11:20]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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