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봉서초등학교,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로 해외아동을 위한 기금 전달
 
문화신문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채종병)는 천안 동남구 봉명동에 위치한 봉서초등학교(교장 이순기)로부터 전교생이 참여하는 꿈틀 체험의 날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꿈틀 체험의 날행사에서는 전교회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개발도상국 해외 아동을 위하여 부스 홍보 및 부스 운영을 진행해 모금하였으며, 모인 982,850원의 기금을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로 전달하였다. 더불어 천안 봉서초등학교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이음학교해외아동 결연사업으로 3명의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참하고 있다.

 

▲     © 편집부

 

채종병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은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모아 준 학생들의 소중한 마음과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희망이 되도록 사용하겠다, “세계시민으로 나눔에 동참한 봉서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순기 봉서초등학교 교장은 작년에 이어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꿈틀 체험의 날을 진행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앞으로도 봉서초등학교는 배움, 감사, 나눔으로 꿈을 키워가는 행복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도 내 7개 지부와 협업하여 지역의 욕구에 맞는 사업방향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동친화적인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지역사회조직사업,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 세계시민, 권리실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041-575-960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20/11/14 [16:58]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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