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구기자 ‘화수’ 대한민국 우수 품종상 수상
 
문화신문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10‘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대한민국 우수 품종상에서 자체 개발한 구기자 품종 화수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 편집부

 

화수는 국내 최초의 4배체 구기자로 자가수정율이 높아 수분수가 필요 없고, 탈립성이 뛰어나 기계 수확이 가능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2012년 구기자 청운의 장관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구기자연구소는 지금까지 18개의 품종을 개발해 매년 10만 본의 삽수를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주정일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장은 대한민국 우수 품종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더욱 열심히 연구하라는 격려로 알고,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2/12 [12:06]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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