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백석중, 충남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치어리딩 종목 1,2,3위 석권
 
문화신문

천안백석중(교장 황호서)의 치어리딩 동아리 이클립스는 지난 달 30일 진행된 ‘2020 비대면 충남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치어리딩 종목에서 본교 1, 2학년 학생이 1, 2, 3위 모두 석권했다고 17일 밝혔다.

▲     © 편집부

 

 

2020 비대면 충남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기존의 대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으며, 등교와 원격수업을 번갈아 하는 학생들의 건강 체력 증진에 학교체육의 역할과 실천을 보여주고자 진행됐다.

 

이번 대회 이클립스 동아리 학생들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인전으로 출전했다. 개인이 4가지 종목(치어첸트, 팜댄스, 텀블링, 점프)을 수행하고, 그 각 종목들의 합산 점수로 순위가 결정됐다.

 

이클립스는 팜댄스 치어리딩 팀으로 스턴트 치어리딩 팀의 주 종목인 텀블링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지혜 동아리 지도 교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도했으며, 학생 개개인의 특기를 살린 안무 창작을 중심으로 역량에 따른 텀블링과 점프를 구성해 지도했다. 이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학생들의 노력하는 모습과 열정을 보며 전혀 힘들지 않았다.”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클립스는 지난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 충청남도의회의장상 수상, 충청남도 온라인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7회 청소년댄스동아리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수상이다.

 


기사입력: 2020/12/20 [13:00]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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