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초, 행복수신마트데이
 
문화신문

 

수신초(교장 이미영)에서는 지난 22일 행복수신마트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마트데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위생교육 및 방역수칙 점검을 사전에 실시하고 학년별로 시간을 나눠 진행됐다.

 

▲     © 편집부

 

그동안 학생들은 수업에 충실히 참여하고, 생활습관, 공부습관을 바르게 해 수신 통장에 수신 달러를 적립했고, 적립된 수신달러를 사용해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3~6학년 학생들은 물건의 값을 묻고 답하는 표현, 물건의 값을 깍는 표현 등의 영어를 활용하면서 영어시간에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또 학생들은 주어진 금액 안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경험을 통해 현명한 소비와 계획적인 소비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는 하루가 됐다.

 

2학년 한 학생은 그동안 모은 달러로 예쁜 인형도 사고, 학용품도 샀다. 학용품은 동생과 나눠 쓰고 싶다. 신나는 하루였다.”고 했다.

 

수신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학교에서 체험활동, 행사 등이 많이 위축돼 있었는데, 오늘 마트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사보며, 한해를 즐겁게 마무리하기 바란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12/28 [10:51]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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