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통계업무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문화신문

충남도가 광역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최근 통계청에서 열린 ‘2020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     © 편집부

 

통계청은 ‘2020년 전국단위 경제조사에 기여한 기관·개인을 대상으로 이번 포상을 수여했다.

 

도는 사업체 조사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하면서 지역 실정에 맞는 조사계획 수립, 내부 기준에 의한 철저한 면접 후 조사원 채용 등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통계조사의 정확도를 높인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도내 시·군 중에서는 당진시가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통계조사 완료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남성연 도 데이터정책관은 정확한 통계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 업무를 수행해야 쓸모있는 정책을 만들 수 있다앞으로도 정확성과 신뢰성 있는 지역 통계 생산 및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 전국단위 경제조사 결과는 다음달 공표 예정이며, 지역에 맞는 경제정책 수립, 산업 연관 분석, 기업 경영계획 수립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1/23 [11:31]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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