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처리 전문가 교사 양성 노력
 
문화신문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가경신)은 교사들의 인공지능 데이터분석·처리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직무연수를 127~ 129일 사이에 선문대학교(아산)에서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인공지능교육과 데이터 분석에 관심을 갖고 있는 관내 23명의 교사들이 참여하였다.

 

▲     © 편집부

 

연수 내용은 데이터 분석과 R 데이터전처리 데이터분석과 시각화 데이터분석과 활용 교육과정 연계 등으로 데이터처리의 기본 개념부터 실제 수업 활용 까지 고민해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였으며, 선문대학교 교수들이 강의를 맡았다.

 

그동안 천안교육지원청과 선문대학교는 SW교육 가치 확산과 인공지능 기반 4차 산업혁명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해왔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인공지능교육의 개념과 데이터 처리를 명확히 이해하고, 교육과정 속에서 인공지능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가경신 교육장은 인공지능의 핵심은 데이터이다. 이번 연수로 선생님들의 교육과정연계 인공지능교육 실천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2021학년도 천안교육지원청은 인공지능의 활용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윤리, 디지털문해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천안교육지원청은 (가칭)천안AI융합교육센터 구축, 4차 산업혁명교육 연수인증제 운영, 교육과정연계 AI융합교육 지원, 디지털 문해력 교육 등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4차 산업혁명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1/01/30 [12:2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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