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오성고, ‘범옥 ENG’로부터 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받아
 
문화신문

 

천안오성고등학교(교장 조영종)는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에 있는 범옥 ENG(대표 이정숙)사로부터 학교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지난 2일 밝혔다.

▲     © 편집부

 

 

범옥 ENG사는 범옥건설주식회사(2002년 설립)의 자회사로 2010년에 설립되었는데, 행가도어나 스윙도어 등 각종 도어를 생산하는 지역의 중견회사이다.

 

이정숙 대표는 천안오성고가 코로나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대면수업과 학생 활동을 위해 전교직원들이 노력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정숙 대표는 남천안로타리클럽 회장과 천안학교사랑어머니회 임원을 맡으면서 많은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로 특히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사업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조영종 교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때에도 이웃의 청소년들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범옥 ENG 회사 임직원들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활동에 범옥 ENG사와 같은 지역의 기업들이 마을교육공동체로서 함께 해 주시길 부탁한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양 기관은 지난해 6월 학생 안전을 위한 시설을 지원하고 각종 진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펼쳐나가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21/02/06 [12:31]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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