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자율방범연합대 설밪이 전철역 방역활동“
 
문화신문

 

천안 서북구자율방범연합대(대장 박재현)은 지난 9일 밤8시부터 연합대를 중심으로 12개지대 100여명의 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함께 나누어 천안역, 두정역, 직산역, 성환역의 역사 내부 대기실, 화장실 및 플랫폼 구석구석을 설맞이 방역활동을 전개 하였다.

▲     © 편집부

 

코로나19로 사회적 분위기가 침체되고, 우리나라 고유명절인 설 분위기도 많이 위축된 가운데 서북구 자율방범대는 천안을 찾는 고향민들과 시민들에게 응원을 하는 차원에서 안전한 천안시를 만들기 의해서 노력하였다.

특히 이날은 충청남도 도의회 오인철, 이공휘, 윤철상도위원 천안시의회 엄소영, 배성민, 김선홍시의원이 함께 지역구 관내 역사 방역활동에 함께 하며 서북구자율방범대 활동에 힘을 실어주었다.

박재현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전국 의료진들이 설 명절에도 쉬지도 못하는 현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천안시의 안전은 서북구자율방범대가 앞장서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21/02/12 [13:20]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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