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수 100배 증가. 불임치료 끝
 
뉴스웨이브
불임치료 및 성기능 개선 천연물질 국내 상용화
 
국내의 한 벤처 연구소가 획기적 불임치료 천연 합성물질을 개발하였다. 에이지아이 생명공학 연구소는 수년간의 국내 임상실험과 최근 해외에서의 검증을 바탕으로 STM-b라 불리는 불임치료 및 성기능 개선 천연 합성물질을 국내에서 상용화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STM-b의 핵심성분은 추출한 발효 흑마늘과 홍삼 진세노사이드 그리고 고대 잉카제국에서 다산과 정력강화를 위해 복용해온 마카 활성성분으로 모든 원료를 특허추출 기술로 5-10배 고농축 배합함으로써 단기간에 부작용 없이 성기능 개선과 불임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더욱이 동양인의 체질을 고려하여 중국 명나라 의서 및 동의보감에서 성기능 강화와 불임치료 처방으로 사용되온 오자연종환(구기자,토사자,복분자,사상자,오미자)까지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그 효과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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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연구소와 산학협력 불임클리닉의 임상 결과 성기능의 경우, 정상인은 1-2주 내에 성욕과 발기력이 공통적으로 증가했으며, 성기능이 현저히 약해진 중년층이라도 1개월 내에 눈에 띄는 개선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불임여부를 결정짓는 정자의 활동성과 생산 개체수도 왕성하게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른바 「천연 비아그라」라고 불릴만한 이 특허물질은 40대를 기준으로 평균 정자수 증가율이 무려 2.5-3배에 달했으며 특히 주목할 점은 정자수가 극히 적은 한 불임 남성의 경우 무려 100배까지의 정자 개체수 증가 수치를 나타내 의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남성의 평균 결혼연령이 점점 높아지는 요즘 성공적 임신과 건강한 태아 형성을 위해서는  정자의 활동성과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씨앗이 건강해야 임신확률이 높고 태아의 기형발생 확률이 낮아진다. 전문가들에 다르면 노화된 정자를 통해 얻어진 태아는 확률적으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할수밖에 없고 학습능력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남자의 상상이 현실로. 1주일만에 20대의 성기능 회복
 
최근 각종 환경오염과 업무 속에서의 스트레스, 지나친 음주와 흡연으로 예전 같지 않은 성기능 때문에 은근히 고민에 빠진 남성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른바 「천연 비아그라」라고 불릴만한 이번 연구 성과는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임상실험에서 투여 후 약 1-2주내에 왕성한 발기력과 뚜렷한 성기능 개선 효과를 나타내 성적능력 및 불임치료 모두에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에이아이지 연구소 관계자는 “STM-b는 미국과 일본에서도 인정한 축적된 신약개발 특허 노하우(뇌질환, 천연물 항암제, 성기능 치료 조성물 등)로 개발되어 의약품 이상의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고 말한다.
 
에너제트,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STM-b는 수 백년간 성기능 개선과 불임치료를 위해 사용되온 마카, 발효 흑마늘, 홍삼(진세노사이드) 그리고, 중국과 한의학에서 불임치료 처방으로 이용되어온 오자연종환(구기자,토사자,복분자,사상자,오미자)까지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성기능 개선과 불임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더욱이 개발 연구소만의 다양한 고농축 특허기술이 접목되어 그 효과가 매우 빠르고 강하다는 게 개발 연구진의 설명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수개월전 국내보다 먼저 STM-b의 원료수출과 제품 상용화가 진행되어 미국과 일본 등의 국가에서 효과의 우수성을 검증 받았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다양한 치료 분야에 응용될 수 있도록 제휴 연구를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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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연구소에서는 국내 일반인들을 위해 비의약품용으로 경구 섭취가 가능한 STM-b 함유제품을 출시했으며, 에너제트(www.EnerZet.com)라는 제품명으로 국내 시판되고 있다.
 
에너제트는 전체 제품 함량의 94.2% 가 고농축 STM-b로만 이루진 전문 메디컬 제품으로 남성의 강력한 에너지를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출처 : 에너제트
■문의 : 02-887-9330/9350
■홈페이지 :
www.enerz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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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9/06 [13:48]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