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조대원이 크레인서 실신한 인부를 구조하고 있다
실제상황!
 
천안문화신문
천안 소방서는 지난 21일(월) 두정동 대림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에 인부가 올라가던 중 실신하였다는 신고를 접하고 출동한바 인부(48세,남) 최동일씨가 55미터 크레인에 올라가던 중 50미터 지점에서 실신, 숨이 가빠 호흡이 곤란하고 팔과 다리가 경직된다는 인부들의 말을 듣고 119구조대가 산소호흡기를 메고 올라가 충분한 산소공곱과 팔,다리를 주물러 경직을 완화하는 등 응급조치 후 크레인을 이용 바스켓으로 인명을 구조하는 모습이다.
기사입력: 2003/07/29 [14:57]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