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세무서, 청수행정타운 이전 20일부터 업무개시.
접근성 개선과 주차난 해소돼 이용자 편익 제공
 
편집부

 
천안세무서가 청수행정타운의 신청사로 이전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 20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가 시작된다.
 
청수행정타운내 신청사는 총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1만 3614㎡ 대지에 건축 전체면적 7313㎡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졌다.  공사일정대로라면   내년 3월 완공 예정이었으나 납세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1년이나 위해 공기를 단축, 이전하게 됐다. 


신청사는 납세자 신고 편의를 위한 전자신고센터를 갖췄으며 특히 158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그동안 방문민원인 불만이 가장 컸던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심에 위치해 교통불편은 물론 주차에 애로를 겪었던 납세자들에게 불편을 해소할뿐 아니라 아신시민들의 접근성에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세무서는 청수타운 이전에 따라 7일 천안시민들에게 천안세무서의 청수타운이전과 함께 신청사 업무내용을 우편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천안세무서 관계자는 “1월에 부가가치세 확정신고가 있어  민원인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신청사 입주로 말미암아 납세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게 하려고 입주를 서두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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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02 [09:21]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