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교통량 조사
천안시 18일∼19일 31개노선 33개지점서 시간·방향·차종별 조사 기록
 
박성민

각종 도로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설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도로의 혼잡상태, 이용상황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천안시의 2012 교통량조사가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된다.

 

천안시는 국가지원지방도 3개노선 5개지점, 지방도 6개노선 6개지점, 시도 22개노선 22개 지점 등 모두 31개 노선 33개 지점에서 교통량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교통량조사는 18일 오전 7시부터 19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진행되며 160명의 조사요원이 투입되어 관측지점에서 통과하는 차량을 시간, 방향, 차종별로 구분하여 조사하게 된다.

 

조사결과는 앞으로 도로정비 계획 등 도로건설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도로정비 계획 및 사업순위를 결정하는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한편 시는 조사요원 160명을 선발하여 교통량 조사목적과 의의, 조사요령 등을 교육하고 조사지점에 안내판을 설치하고 운전자 및 승객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등 안전교육을 마쳤다.

 

기사입력: 2012/10/17 [21:57]  최종편집: ⓒ ccn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