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중앙도서관, 상반기 일반 문화강좌 4개 프로그램 운영
 
박성민

천안시중앙도서관(관장 최용인)은 새봄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상반기(일반)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문화강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음악과 독서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의 여가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쌍용도서관 및 두정도서관, 신방도서관에서 모두 4개 강좌의 수강생 85명을 모집할 예정이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 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한다.

 

쌍용도서관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 아이와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한숙씨의 ‘그림책 읽기와 동화구연’ 및 음악평론가 김근식씨의 해설과 함께하는 ‘똑똑 클래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두정도서관에서는 이명순씨의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를, 신방도서관에서는 ‘동화구연-기초반’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천안시중앙도서관 홈페이지(독서문화프로그램)를 통해 쌍용·신방도서관은 2월 25일(월), 두정도서관은 2월 27일(수) 오전10시부터 각 강좌별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상반기 성인 문화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문의는 쌍용도서관(521-2811), 두정도서관(521-2805), 신방도서관(521-3952) 또는 천안시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13/02/21 [21:16]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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