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이리나 화보, 21세기 최고섹시커플의 누드화보
 
박성민
▲     © 박성민
호날두 이리나 누드 커플화보가 화제다.
 
최근 패션매거진 '보그' 스페인 판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 레알 마드리드)와 러시아 출신 톱모델인 연인 이리나 샤크(28)가 함께 모델로 나선 6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와 이리나는 지상최고 운동선수와 최고 섹시모델 커플답게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속 이리나 샤크는 허벅지 라인이 절개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서있고  호날두는 이리나 샤크 뒤에서 올누드로 당당히 포즈를 취했다.
 
호날두 이리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호날두 이리나 화보, 몸매 좋네", "호날두 이리나 화보, 정말 섹시하다", "호날두 화보, 6월 화보 대박이네요" ,"미소가 절로 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입력: 2014/05/22 [13:24]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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